Portlogics

포워딩, 중간 브로커 없이 직영으로

APAC 5개국 직영 법인과 자체 운송관리 시스템으로, 견적부터 통관·정산까지 하나의 컨트롤 타워에서 처리합니다.

포워딩 업체를 바꾸려는 이유, 대개 같습니다

중간 브로커 다단계

포워더가 다시 현지 에이전트에 재위탁하면서, 책임 소재와 비용이 불투명해집니다.

깜깜이 가시성

선적이 지금 어디 있는지, 문제가 생겼는지 전화와 이메일로 일일이 확인해야 합니다.

늑장 예외 대응

지연·반출 문제를 사후에야 통보받습니다.

새는 비용

데뮤리지·디텐션(D&D)이 알림 없이 쌓여 청구서로 돌아옵니다.

어떻게 다르게 운영하나

APAC 5개국 직영 운영

한국 본사를 중심으로 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미국에 직영 법인을 두고, 핵심 노선은 외주 없이 직접 운영합니다.

자체 운송관리 시스템 TOMS

견적→부킹→추적 실시간 가시성, 수출입 문서 자동화, 데뮤리지·디텐션 알림, 비용 정산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

기술 + 실행의 결합

기술이 차이를 만들고, 실행이 결과를 만듭니다. 현장 운영팀과 시스템이 같은 데이터를 보며 움직입니다.

취급 서비스

해상 포워딩 (FCL/LCL)컨테이너 만재·혼재 해상운송
항공 포워딩긴급·고가 화물 항공운송
수출입 통관통관 대행 및 컴플라이언스
운송관리 시스템 (TOMS)실시간 추적·문서·정산 플랫폼
특수화물위험물(Hazmat)·리퍼·ISO 탱크 등

이 서비스 실무 가이드

이 서비스가 실제 APAC 무역 현장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현업 눈높이로 짚어봅니다.

목재포장재 ISPM-15: 팔레트에 열처리 마크가 없으면 도착지에서 폐기·반송됩니다규제를 받는 것은 화물이 아니라 화물을 받친 나무입니다. 대상과 제외, 열처리·훈증 기준, 마크 구성, 마크가 없을 때의 폐기·반송 처분까지 정리했습니다.중계무역과 중개무역은 다릅니다: 수출실적·부가세·통관이 갈리는 지점중계무역은 법령 용어, 중개무역은 실무 용어입니다. 수출실적은 가득액으로 잡히고 인정시점은 입금일이며, 부가세는 영세율 조문이 따로 있습니다.알루미늄 창호 유럽 수출, 관세 0%가 관문이 아닙니다: CE마킹·EN 14351-1·노티파이드바디알루미늄 창호 유럽 수출의 진짜 관문은 관세가 아니라 CE마킹입니다. EN 14351-1 조화표준에 따라 노티파이드바디의 시험을 거쳐야 하고, 성능선언서(DoP)는 원칙적으로 한국 제조사 몫입니다. HS 7610 관세와 원산지신고, 책임 소재까지 정리했습니다.원단·부자재 동남아 수출, 위탁가공 감면은 막혀 있습니다: FTA 누적기준과 EVFTA 한국산 원단 특례위탁가공으로 내보낸 원단은 돌아올 때 관세 감면을 못 받습니다. 관세법 101조가 섬유를 대상에서 빼기 때문입니다. 한국산 원단이 값을 하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FTA 누적기준, EU행에만 열리는 EVFTA 한국산 원단 특례, 미국 UFLPA 추적 서류까지 정리했습니다.자동차 부품 유럽 수출, 관세 0%가 관문이 아닙니다: E마크 형식승인·한-EU FTA 원산지·REACH자동차 부품 유럽 수출의 진짜 관문은 관세가 아니라 인증입니다. 브레이크·등화·유리 같은 부품은 하나하나 E마크를 받아야 하고, 무관세조차 인증수출자 원산지신고가 있어야 받습니다. HS 8708 관세와 OE·애프터마켓의 갈림길, REACH·ELV까지 정리했습니다.의료기기 미국 수출, FDA 510(k)로 끝이 아닙니다: X선 이중규제·QMSR 2026·시설등록 실무의료기기 미국 수출의 진짜 관문은 배가 아니라 FDA입니다. C-arm 같은 X선 장비는 510(k)·시설등록·QMSR에 더해 방사선 성능표준까지 이중으로 통과해야 합니다. 2026년 발효한 QMSR와 무관세 HS 9022까지 정리했습니다.간장·고추장 미국 수출, FDA 식품등록만으론 부족합니다: 저산성식품 공정등록·참깨 알레르겐·한미FTA 무관세 실무간장·고추장 수출의 진짜 관문은 배가 아니라 미국 FDA입니다. 발효 장류가 걸리는 저산성·산성화식품 공정등록, 대두·밀·참깨 알레르겐, 할랄 알코올, 한미 FTA 무관세까지 장류 수출 실무를 정리했습니다.철강 수출, 관세보다 무역구제가 더 무섭습니다: 미국 232조 50%, EU 세이프가드, 전해주석강판 반덤핑 실무철강 수출의 진짜 관문은 운임도 정규관세도 아닌 무역구제입니다. FTA로 관세가 0%여도 반덤핑·세이프가드·미국 232조 50%는 별도로 얹힙니다. 한국의 폐지된 232조 쿼터, 2026년 강화된 EU 세이프가드와 CBAM, 전해주석강판 반덤핑까지 정리했습니다.김 수출, 배에 싣기 전에 규제부터 통과합니다: 마른김·조미김 미국 FDA 등록과 인니 할랄 의무화 실무김은 세계 1위 수출품이지만, 진짜 관문은 배가 아니라 도착국 식품 규제입니다. 마른김과 조미김의 차이, 미국 FDA 등록, 2026년 인니 할랄 의무화, 위생증명서와 FTA까지 김 수출 실무를 정리했습니다.위험물 운송, 모르고 부킹하면 선적 거부됩니다: 리튬배터리·IMDG 9개 클래스·UN번호·MSDS 실무리튬배터리·화장품·스프레이도 위험물이라 일반 화물로 부킹하면 선적이 거부됩니다. IMDG 9개 클래스와 UN번호, 리튬배터리 규정, 선사 사전승인과 컨테이너 수납검사까지 위험물 운송을 실무로 정리했습니다.신발·의류 수입, 운임은 싼데 관세 13%가 원가를 흔듭니다: FTA 원산지·LCL 혼재·KC 안전기준 실무신발·의류는 운임이 아니라 13% 관세와 FTA 원산지가 원가를 흔듭니다. 중국·베트남산이 자동 특혜가 아닌 섬유 원산지 요건, LCL 혼재, 가정용 섬유제품 KC 안전기준까지 경량 소비재 수입을 실무로 정리했습니다.석재 수입, 부피가 아니라 무게로 컨테이너가 찹니다: 대리석·화강암 중량화물 운송·관세·과적 실무석재는 부피가 아니라 무게로 컨테이너가 정해집니다. 대리석·화강암 수입의 최대 적재중량과 도로 과적 규제, VGM 신고, HS코드와 관세까지 중량화물 실무로 정리했습니다.가구 수입, 무게가 아니라 부피로 운임이 정해집니다: 중국·베트남 가구 통관·관세·FCL 실무가구는 무게가 아니라 부피(CBM)로 운임이 정해집니다. 중국·베트남 가구 수입의 FCL 선택, 관세와 FTA, KC 안전기준, 목재포장재 검역까지 실무로 정리했습니다.실제 수출입 1만 건, 인코텀즈는 뭘 제일 많이 쓸까: FOB 59%의 의미포트로직스 수행 1만 건 이상 + 전국 무역통계로 본 인코텀즈 사용 실태. FOB 59%, 대부분 수입, 컨테이너 함정까지 데이터로.안전운임 8월 개정: 유가연동으로 컨테이너 육상운임 또 오릅니다 (8/1 시행)안전운임제 8월 유가연동 개정(8/1 시행). 3개월 평균 유가 50원 변동으로 발동되는 구조, 컨테이너 왕복운임 약 7%대 인상, 전배운송 운임 신설, 화주가 하반기 예산에서 확인할 것까지.화장품 수출, 운임보다 FDA·NMPA·CPNP가 먼저입니다: K-뷰티 수출 규제·물류 가이드미국 MoCRA, 중국 NMPA, EU CPNP까지 목적지 시장별 인증 지도와 수출통관·라벨링·온도/위험물 운송을 한 장에 정리한 K-뷰티 수출 개관. 화장품 수출은 규제가 첫 관문입니다.화장품 미국 수출, MoCRA 없으면 못 팝니다: FDA 시설등록·책임자·제품목록 총정리MoCRA 시설등록·제품목록·책임자 지정·안전성 입증·이상반응 보고·소상공인 면제까지. 미국은 사전 승인은 없지만 등록 없이는 유통이 위법입니다. K-뷰티 미국 수출 실무 정리.화장품 중국 수출, 등록이냐 비안이냐부터 갈립니다: NMPA·경내책임인·CBEC 총정리특수화장품 등록 vs 일반화장품 비안, 경내책임인, 동물실험 면제 조건, 효능 평가, 등록을 우회하는 CBEC까지. 중국 수출은 제품 유형 구분부터 시작합니다.화장품 EU 수출, 역내 책임자 없으면 신고도 못 합니다: CPNP·CPSR·PIF 총정리역내 책임자·CPNP 신고·안전성보고서(CPSR)·제품정보파일(PIF) 10년 보관·동물실험 금지·영국 분리까지. EU는 사전 승인은 없지만 역내 책임자 없이는 신고조차 못 합니다.화장품 수출 운송, 온도와 알코올이 발목 잡습니다: 위험물(UN1266)·LCL·항공·해상 선택온도(동결·고온), 알코올 함유 화물의 위험물(UN1266) 분류, 유효기간과 리드타임, 항공·FCL·LCL 선택까지. 화장품은 규제를 통과해도 운송에서 다시 갈립니다.해상적하보험, 사고 나면 누가 배상하나: ICC(A·B·C)와 CIF·CIP 부보의무협회적하약관 ICC(A·B·C) 담보 차이, 부보금액 110%의 근거, 인코텀스별 보험 책임, 사고 시 클레임 절차. 위험은 넘어갔는데 보험이 없으면 손실은 내 몫입니다.선하증권(B/L) 종류 총정리: 오리지널·서렌더·Sea Waybill·Switch 차이선하증권의 세 기능과 오리지널·서렌더·Sea Waybill·Switch B/L의 차이, 언제 무엇을 쓰나. 원본 지연이 데머리지로 이어지는 함정까지 실무로 정리.안전운임제 2026 부활: 수출입 컨테이너 화주 의무와 과태료 500만원2026년 부활한 안전운임제, 수출입 컨테이너 화주가 알아야 할 의무와 비용. 안전운송운임과 안전위탁운임의 차이, 15% 인상 영향, 과태료 500만원, 포워더가 대신 처리하는 범위까지.데머리지·디텐션(D&D)이란? 차이와 비용 줄이는 법데머리지(체화료)와 디텐션(지체료)의 차이, 스토리지와의 구분, 발생 원인과 비용 줄이는 법. 예상 못한 청구서를 막으려는 담당자를 위한 가이드.포워더란? 좋은 포워딩 업체 고르는 법포워더가 하는 일, 선사와의 차이, 좋은 포워딩 업체를 고르는 5가지 기준, 견적 요청 준비물과 비교 체크리스트. 첫 수출입 담당자를 위한 실무 가이드.인코텀스 2020 총정리: FOB·CIF·CIP 비용·위험 누가 부담하나인코텀스 11개 조건과 책임 매트릭스, FOB vs CIF 위험·비용 이전 함정, 실무 선택 가이드와 흔한 실수. 수출입 계약 조건을 제대로 잡으려는 담당자를 위한 가이드.
CJ Logistics
MUSINSA
Hyundai Rotem
SK Nexilis
Lotte Global Logistics
YG PLUS
KUNDAL
Pentasflora
Teijin
Hanssem Nexus
Hurom
GC Cell
Cube Entertainment
KUNDAL
Hunter
SUNGHWA
Hyundai Glovis
LK

Enterprise Clients

어떤 규모의 비즈니스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는 물류 운영 솔루션

포트로직스가 직접 수행합니다.

제조업 중심 운영

선적 일정이 아닌, 고객사의 생산 일정에 맞춰 물류를 운영합니다.

현지 직접 운영

APAC 주요 시장에 직접 운영조직을 두고, 핵심 노선은 외주 없이 수행합니다.

시스템 기반 정산

환율, 관세, Incoterms 정산을 이메일이 아닌 시스템에서 처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포워딩과 포워더, 무엇이 다른가요?

포워딩은 화주를 대신해 국제운송 전 과정을 기획·실행하는 서비스이고, 포워더는 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말합니다. 포트로직스는 APAC 직영 네트워크를 갖춘 포워더입니다.

어느 지역을 커버하나요?

한국·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미국 직영 법인을 중심으로 APAC 전역 주요 무역 루트를 커버합니다.

중소 규모 화주도 이용할 수 있나요?

네. 어떤 규모의 비즈니스에도 유연하게 대응하며, FCL·LCL 모두 지원합니다.

기존 포워딩 업체에서 전환하기 번거롭지 않나요?

견적 문의 시 현재 운영 중인 루트와 물량을 알려주시면, 전환 절차와 함께 안내해 드립니다.

다음 선적은 중간 브로커가 아니라,

직접 운영하는 포워더에게 맡겨보세요

포워딩, 포트로직스와 시작하세요